contact       insta
Dummy
web poster, self-project, photography
2020
[명사] 단순히 조건만 만족하면 되는 변수, 주소 또는 명령 따위를 이르는 말. 그 값 자체는 작업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단지 자리만 차지한다.

[명사] 많은 물건이 한데 모여 쌓인 큰 덩어리.

[명사] 의복의 디자인, 재단, 봉제, 진열 따위에 사용하는 인체 모형.


스스로에 대해 정의 내리고 이를 시각화한 프로젝트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것인 옷, 그 중에서도 일년에 몇 번 입지 않는 환절기의 옷을 끊임없이 모으는 행위 자체로 본인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제가 가진 옷을 한가지 종류씩 한번에 껴입고 촬영을 진행했으며, 시대 상황에 맞춰 웹 포스터로 제작했습니다.





Mark
카스틸리오니 탄생 100주년 기념전시 〈이탈리아 디자인의 거장 카스틸리오니〉전 도록
exhibition, catalogue
2020
〈Achille Castiglioni and Brothers. Master of Italian Design〉 Catalogue

일상의실천과 카스틸리오니 탄생 100주년 기념전시 <이탈리아 디자인의 거장 카스틸리오니>전 도록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카스틸리오니는 초현실주의와 다다이즘의 영향으로 기능에 충실한 기존의 디자인 개념을 비틀고 뒤집어 독자적인 디자인 세계를 구축한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디자이너입니다. 일상의실천은 전시의 키비주얼을 활용하여 도록 전반에 적용하고, 그의 생애와 작품을 각각의 섹션에 부합하는 컬러와 드로잉을 반영하여 도록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디자인. 권준호, 김리원
사진. 김진솔


Mark
《네오-트라이브 2020》 〈집콕 중〉
lettering, graphic, exhibition
2020
《Neo-tribe 2020》
〈Stay at Home〉

이도타입에서 주최한 온라인 글꼴 전시 《네오-트라이브2020: 사회가 잠시 멀어졌을 때》에 〈집콕 중〉으로 참여했습니다.

우리는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 새롭게 태어난 이들을 새로운 부족, 즉 〈네오-트라이브2020〉으로 정의한다. 가상의 공간에서 디지털 글꼴인 폰트는 이들의 목소리를 대신한다. 17인의 글꼴 디자이너는 각 부족의 메신저가 되고, 사회가 잠시 멀어졌을 때 전하는 메시지를 글꼴 디자인으로 표현한다.

-
일시: 2020년 5월 11일~24일
장소: neotribe2020.xyz

주최: (주)이도타입
후원: 서울시 청년청, 산돌구름

참여작가: 고경아, 김동관(한글씨), 김리원, 김양진, 김태룡, 노은유, 박한솔, 신건모, 오래오스튜디오, 유형진, 이노을x로리스 올리비에, 이주현, 정지혜, 진유성, 채희준, 하형원, 함민주
웹사이트 디자인: 유연주
웹사이트 개발: 강현웅
타이틀 레터링: 이도희

문의: info@leedotype.com

#온라인전시 #사회적거리두기 #디자인 #타이포그래피 #레터링 #폰트 #한글 #네오트라이브2020 #neotribe2020 #typeface #design #hangul #lettering #webdesign




Mark
신년카드
lettering
2020
happy 2020 card





Mark
지금아카이브 로고
branding, logo, lettering
2019
NOWARCHIVE Logo

지금아카이브는 연극을 통해 현재의 이슈들을 살피고, 놓쳐지고 있는 질문들을 세세히 챙기며 시대적 맥락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극단입니다. 지금아카이브에 ‘조명이 비출 때’ 생기는 ‘관객들과의 교점’을 시각화하여 지금아카이브가 만들어가고자 하는 방향성을 이미지화했습니다.





Mark